열린마당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불편한 사항 적는 글이 없어서요 | 강민정 | 2021.07.11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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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골절로 수술하고 걷는덴 지장이 없지만 버스타기 위험해서 퇴근길엔 새빛콜 이용하는데요
1년 정도 이용하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라 황당하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 지난 7월8일 오후 2시 50분쯤 택시 탔구요 택시 번호가 3954입니다 근무하는곳이 중학교여서 학교 정문 앞 이라고 적고 콜택시를 부르는데요' 항상 정문 앞에서 대기하셨거든요 지금 코로나 19로 외부차량 출입금지이고 안내표지판도 있습니다 어떻게 말씀하시고 안으로 들어오셨는진 모르겠는데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계셨는데요 제가 차량을 발견하고 얼른 택시 쪽으로 갔습니다 휠체어가 탈수 있는 큰차량이 왔는데 주차를 다른차들 빠질수 없게 차량을 막고 세워두셨습니다 급하셨던건지 화장실을 다녀오신다고 가신사이에 다른 선생님께서 퇴근하시려고 나오셔서 차량을 막고 있으니 언짢아 하셨습니다. 금방 오셔서 차를 빼서 나가기는 했는데요 지킴이실에 근무하시는분도 불편한 눈빛으로 쳐다보셨습니다 정문 앞이라고 하면 주차장으로는 안들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왠만한 불편함들은 잘 이야기 안하고 넘어가는데요 근무하는 직장이다보니 엄청 눈치보였습니다. 편하려고 타는 택시인데 불편한 마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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