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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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십니다 | 백은영 | 2022.09.01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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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너무 황당한 말을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제가 오늘 터미널 CGV에서 영화를 보고 오후5시쯤 장콜을 타고 집으로 왔는데요 신세계백화점 주차장으로 콜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기사님이 주차장까지 못들어간다고 저보고 육교까지 나오라는 거예요~ 뮈 거기까진 길도 복집하고 그러니까 이해를 했습니다 근데 이 기사님이 저보고 여기는 뭐하러 왔냐~ 영화는 오전에 봐야지 이시간에 장콜을 부르면 기사들 밤도 못먹는다~ 그러면서 이시간에 콜하는 건 예의가 없는거라네요~헐!!! 그러더니 네비가 먹통이라고 콜센터에 전화를하더니 안받으니까 혼자 막 궁시렁궁시렁하다가 또어디에 전화해서 콜센터 애들이 연결을 잘못해줬네~ 네비가 먹통이네~휴.~ 중간에 마트까지 들려 주시는 샌스까지...ㅎㅎㅎ 집에 도착할때까지 불안해서...나~참!! 여기서 질문;; 장콜 기사님들 식사시간에는 콜을 하면 예의가 없는건가요? 저희들은 오전에만 돌아다니고 기사님이 한가할때만 외출을 해야 하나요?? 추신;; 차량번호 0526번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기사들 때문에 선량한 기사님들까지 욕하는게 아니라는 점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장콜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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