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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 바라지도 않지만 예의는 부탁드립니다. 고주혁 2022.11.09 (14:32)
참다 참다 결국 올립니다.

2022년 11월 8일 오후 출근을 위해 인터넷으로 오후 1시 12분에 인터넷접수를 했습니다.
오후 1시 22분에 배차가 완료됐고, 6833 바우처택시가 배차되었습니다.
6833 차량 도착문자는 오지 않았고 기사님이 010-8674-6110 번호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출발지와 도착지가 바뀐것을 알고 죄송하다고 거듭사과 드렸습니다.
그때부터 기사님의 욕설이 시작되었습니다.
'X끼야 내가 지금 도착했는데 멀리서 왔는데 이제말하면 어떻게 하냐'"씨발X끼야""아 짜증나네"라고 하면서 욕설을 계속하셨습니다.
제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욕설을 20초 정도 들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바로 먼저 전화를 끊었습니다.
일반 택시를 잡아 타고 출근하는데 기분이 좋지 않았고 일반 택시운전기사님과 이야기 도중 바우처택시 아저씨에 대해 이야기 하자 "왜 손님에게 욕을하지?"라고 말씀하셔셔 울컥했습니다.

그날 오후 퇴근을 위해 인터넷 접수를 오후 5시10분경에 했고 배차가 5시 25분에 배차완료 5시35분에 3256 임차택시차량이 출발지에 도착했습니다.
타자마자 기사님의 투덜거림이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퇴근인데 너때문에 퇴근이 늦어졌다. 왜 콜을 잡냐? 5시에 놀고 있었는데 그때 부르지 왜 늦게 불러서 내가 퇴근 늦어지게 하냐?"
제가 어리기 때문에 반말은 그런다 하지만(이것도 엄청 기분 나쁘지만), 욕설은 참을 수 없었습니다.(매번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에 새빛콜을 부르면 항상 듣는 말입니다.)

제가 새빛콜을 공짜로 타는 것도 아니고 저도 요금을 지불하는 고객이고 손님입니다.
기사님들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동지원센터 차원에서의 장애감수성 교육과 서비스교육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고객입니다. 그리고 이동지원센터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교육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기사님들의 사과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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