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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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재교육요청 이기호 2025.06.16 (1:43)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등 사회적 약자의 발이 되어 주신 귀 기관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는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 거주하는 이기호(2021년 경추손상 장애1급,요양1급 68세)입니다
제가 열린마당에 의견을 올린 이유는 지난 2025년6월13일(금요일)17시경 귀 기관에서 운영하는 새빛콜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안에 대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음을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건 발생 개효
제가 광산구 소촌동 소재(일명 영광통 사거리) 슬기로운재활병원 외래 치료를 받고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차랑접수(16시경)를 하였고 17시경 차량이 도착하였습니다
그 차량은 (문희경 704저7992) 병원앞 주차장이 아닌 도로상에 주차했고 따라서 저는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약35M을 이동하여 차량에 갔고 그런데 그날 비가 상당히 내리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운전사 직원 문희경 차랑 탑승후 목적지를 확인 하는 과정에
제가 "전방 사거리에서 유턴해서 가야"한다고 하자
운전사 직윈 문희경"차가 이렇게 밀리는데 어떻게 유턴을 하느냐"
약간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하여
제가 "여기는 원래 교통이 번잡할뿐 아니라 버스 정류장까지 있어 이렇게 도로상에 차량을 정지 시키면 끼여들기가 어렵다 좀 기다렸다가 가도 된다고"하자
운전사 직원 문희경 빽밀러를 통해 저를 쳐다보면서 "지금 나한테 시비를거시는거냐?"라며 또 짜증스럽게 말을 했습니다
제가 "원래 메뉴얼상 주차장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지 않으냐 도로상에 차를 세우면 위험하고 여기처럼 교통이 번잡하면 진입하기 어렵다고 다른분들은 차가 밀리면 기다렸다 진입해서 유턴했다"라고 하자
운전사 직원 문희경 손에 끼고 있던 장갑을 벗어 옆 조수석으로 집어 던지면서 또다시 빽밀러로 저를 쳐다보며 중얼 거렸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주차 상태로 바꾸고 머리를 운전석 창문에 기대고 알아 들을수 없는 혼잣말을 해대고 있었습니다
참다 못한 제가 "가기 싫으면 센타에 연락해서 다른직원분 오시게 조치해 달라"했으라 대꾸도 없이 있다가
이를 본 동승 한 요양보호사가 "유턴 하기 싫으면 가고 싶은데로 가자"고 중재하여 금호타이어 방향으로 진행하여 집 주차장까지 도착 하였습니다
운전자 문희경 직원 저를 내려 주고 난후 차량에 오르기전 한참동안 저를 노려본후 탑승하였습니다

●사건에 대한 제 의견과 요구사항
귀 기관은 장애인과 노인등 거동이 불편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국가가 예산을 지원 하고 설립,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해따라 직원을 채용하고 기관 설립목적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런데 운전사 직원 문희경은 귀 기관에 취지와 목적에 부합되지 않은 언행을 하였습니다
첫째 갑질행동
둘째 사회적 약자에 대하여 위압적인 행위 를 하였다고 판단됩니디
이러한 행위는 귀 기관은 물론 성실히 직무를 이행하는 다른 직원들의 명예까지도 실추 시키는 행위입니다
이해 저는 요구합니다
문희경 직원 이 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재교육 시켜서 다시는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이번 사건에 대한 조취 결과를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운전사 직원 문희경 저에게 정중한 사과 하도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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